세벌식에 대한 딜레마

(이 글은 7월 30일 오후 10시 09분에 의식의 흐름대로 쓰기 시작했어요<)


직업이1)뭐, 일단은 학생이지만< 프로그래머다보니 컴퓨터를 쓸 일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키보드를 자연스럽게 많이 쓰게 되어서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거나 많이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세벌식이라거나에 관심이 많았어요< 사람들이 하도 좋다 좋다 하길래<

특수문자라거나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390 자판을 선택하게 되었고2)사실 안마태나 신세벌식 자판이 더 마음에 들긴 하지만 IME 선택의 문제로 – libhangul 을 패치해야 신세벌식을 쓸 수 있더라구요… – 390을… 이제 자판을 정했으니 열심히 쓰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근성으로 세벌식으로 IME를 다 바꾸고 블로그에 이 글을 적고 있어요, 한글자 한글자씩…3)타자연습이 너무 지루해서…<

마스토돈에 이런 글을 썼는데, 언젠간 익숙해질 수 있긴 한건가 싶은 정도로 진도가 안나가는 걸 생각하면 되긴 하려나 싶네요… 뭐, 노력은 해 봐야죠<

지금 시간은 10시 54분이네요< 거의 1시간 쓴게 이정도에요< 사리가 생기려고 하네요<

일단 이 글은 오늘은 여기까지< 성격을 버리고 싶진 않으니까요<


갱신, 하루만에 포기했습니다< 일을 해야 하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S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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