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회선 변경

전에 사용하던 SK(tplus MVNO) 11GB+2GB/200Kbps 유심이 비싸서 해지하고 T 포켓파이를 주문했어요, 요금제는 거의 비슷하게 10GB/200Kbps 죠<

그래서 새로운 라우터가 수중에 들어오게 되었고, 미노리는 네트워크 장비가 손에 들어오면 루트를 따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걸 주로 살펴 볼 생각이에요<

이 장치는 통신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마 관련된 대부분의 내부 정보는 공개할 수 없을 것 같아요1)고소고소 열매, 하지만 관련된 하드웨어 스팩이라거나 같은 악용할 여지가 없는 정보는 최대한 공개할 예정이에요<

다른건 잘 모르겠고 사용하던 화웨이 E5885랑 비교했을때 가벼워서 그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usb를 사용한 테더링도 된다는 점에서요< 화웨이도 물론 스팩상엔 그 기능이 있었지만, 드라이버의 버그인건지 리눅스에선 제대로 동작하지 않더라구요…

속도가 꽤 낮게 나오는 편인데,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선 10Mbps가 넘어가는 걸 보면 이건 게이트웨이 단에서의 QoS 제어는 아닌 것 같고, 아마 정말로 혼잡때문에 생기는 속도 저하 같아 보여요, 그걸 보면 이 장비는 아마도 단일 밴드만 주로 잡으면서 동작한다는 걸 알 수 있겠죠, 특히 10MHz 짜리로<

S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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