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오버레이와 Visual Studio 2012의 디버거 충돌에 관해서..

미노리는 개발도 게임이라는 생각에, 스팀에 비주얼 스튜디오를 등록해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스팀 오버레이와 비주얼 스튜디오의 디버거는 윈도 api 를 호출하면서 충돌을 일으켜 버려서 디버깅을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해요..

현재, 별도의 방법으로 비주얼 스튜디오만 스팀 오버레이를 끄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진 별 소득이 없어요..

그냥 bat 파일을 하나 만들어서 exe로 패킹한 다음에 그걸로 실행시킬까아.. (그러면 스팀 오버레이가 뜨지 않으니까요..)

덧1, 이 문제가 스팀 오버레이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알아서, 저번주 과제 하면서는 CodeBlocks 라는 다른 IDE를 써서 겨우 과제를 해서 내야 했어요.. 이런 건줄 알았으면 그냥 간단하게 스팀에서 오버레이를 껐으면 되었는데..

윈도 8 에서의 Djmax Trilogy 실행에 관해서

미노리 같은 경우엔 처음엔 실행이 되었지만, 그 후 재부팅 했을때 다시는 실행이 되지 않던 문제가 있었어요.,.

디버거를 돌려본 결과, 새로운 Directinput 라이브러리와 충돌하는것으로 보여요-

해결 방법은, TR.exe 가 있는 폴더에 전 버전 윈도우의 Dinput8.dll 을 넣으면 돼요-

키보드 도착했어요-

웅.. 아직 모든 키를 눌러보지는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은 불량은 없는 것 같아요-

청축의 소리를 무언가 무지 얕본 것 같아요.. 적어도 방문을 열어두고는 집 안의 사람들이 키보드 소리에 신경을 쓰지 않기는 무리 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은 키보드를 샀으니, 오래오래 써야지..

…웅.. 외관에 관해서는 ‘그냥 키보드 왔네-‘ 하는 느낌이라서 차라리 좋은 것 같아요-
무난한 것 같아서..

노트북의 안녕을 위해, 이젠 게임할 때 온도를 보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웅.. 최고 온도는 무시하세요- (….)
이제 노트북이 1년쯤 되어서 그런지, 좀 강도가 센 게임은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프로스트바이트 2 엔진을 사용한 모 게임을 돌리면, gpu load가 99%에 gpu 온도도 96도, cpu 온도는 core 0,1 모두 98-99도에 육박하니까요…

이게 노트북 쿨러를 써도 이런거라는 것을 생각하면, 게임하다 쿨러를 끈다면 어떻게 될까요..?
노트북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쿨러의 전원을 내려보았습니다..

언제 한번 hp 서비스 센터에 가지고 가서 청소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기기 점검과 함께..
일단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미노리는 이 노트북이 고장나면 무지무지 곤란하니까요..

언젠가 외장 미디 모듈도 하나 살까 고민중..

물론 소프트웨어로도 구현은 가능하지만, 이왕이면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전에 쓰던 엠북으로 구현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미묘하게 인터넷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지연이 ‘가끔’ 크게 발생해서.. 미디 모듈을 산다고 해도, 미디 모듈들이 언제까지 미노리가 쓰는 pc에서 지원될지는 모르겠어요..
이미 pc에서 미디 입출력 단자는 사라진지 오래고, 윈도 8에서는 미디관련 설정 기능이 다 빠져 버렸으니까요..
(윈도 7하고 비스타에서도 숨겨지긴 했지만, 서드파티 프로그램으로 조정할 순 있더라구요..)

웅.. 미디모듈의 값을 보고 고민해봐야겠어요-

무전기를 하나 샀어요-

제목 그대로, 무전기를 하나 샀어요-
Baofeng UV-5R.. 이라네요.. 중국제 HAM UHF/VHF 무전기에요-

일단 주파수 상으로 FRS 교신(생활무전국)이 가능하긴 하지만, 출력이 Low에서도 1W이기에 엄밀히 따지면 불법이에요..

이 무전기를 HAM용으로 허가 받고 콜사인을 받기 위해선 HAM용으로 주파수를 묶어야 하는데에, 그러기 위해선 프로그래밍 케이블이 필요해요.. 해외에서 구매해야 해서 왠지 케이블 하나에 값이 무지무지 비싸기 때문에, 미노리가 나중에 실제로 HAM 자격증을 딴 후에 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전까진 남한산성 중계기 (145.400 Mhz – 0.6Mhz ) 에서 오는 신호를 열심히 들어야죠…

오늘 처음으로 국내 HAM 교신을 엿들은 (..) 경험으론, 예상 외로 HAM 용어를 많이 사용하진 않는다는 거에요.. 교신 시작과 끝에 습관적으로 붙이는걸 제외하곤, 그냥 평상시 말하는 것 처럼 대부분 말하더라구요.. 물론, 비표준 용어도 많이 쓰시더라구요.. >_<; ‘3칸 아래로 내린다’ 라거나.. ( 20Khz, 혹은 주파수 채널 단위 * 3 아래로..)

그 외엔, 배터리가 무지무지 오래간다거나, 그리고 미노리네 집의 창가에서 그냥 남한산성 중계기의 신호가 잡힌다는것 이라던가.. 밖에 특이점이 없는 것 같아요.. 수십 킬로미터 거리일텐데.. 무언가 신기해요-

공순이의 필수품, 공학계산기-

공순이의 필수품, 공학계산기를 샀어요-

우선 생각보다는 아담한 포장이었어요..

IMG_0204.JPG

그래서 포장을 뜯어보았어요-

IMG_0213.JPG

…… #더_이상의_설명은_생략한다

앞면의 모습..! 그냥 평범한 공학계산기 a 같아 보여요-

정상 작동..!

IMG_0212.JPG

어쨌든,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보여요- 전면에 딱딱한 플라스틱 케이스가 덮고 있는 형태..

IMG_0211.JPG

커버 안쪽엔 간단한 사용 방법이 적혀 있어요-

IMG_0210.JPG

이렇게, 슬라이드 해서 열 수 있어요-

IMG_0209.JPG

 

IMG_0208.JPG

스토롱 에그와의 높이 비교….(….)

 

IMG_0206.JPG

….무언가 쓸 데 없이 많아요..!

IMG_0205.JPG

 

사실, 확률 통계 과목이 아니면 살 필요는 없었고, 그나마 그 확률통계 과목도 학기 다 끝났을때 산게 함정..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