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 대부분 리눅스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중…

우선 일부 서버를 옮겼는데, 램 2.5GB랑 코어 2개를 먹고 있던 윈도 서버 -> 램 512MB랑 코어 하나를 할당한 지금의 서버의 성능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된 게 윈도 서버보다 리눅스가 1.5배는 더 빠르다아 (…)

더 이상의 성능 문제는 개선할 수 없는게, 이건 하드디스크 I/O 속도의 문제… 캐싱을 하이퍼바이저 단에서 달아서 해결해야 할 것 같다아…

 

삽질을 많이 했더니 삽질분이 많이 충족되어서, 이제 귀찮은 상태가 되었다아<

스팀 오버레이와 Visual Studio 2012의 디버거 충돌에 관해서..

미노리는 개발도 게임이라는 생각에, 스팀에 비주얼 스튜디오를 등록해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스팀 오버레이와 비주얼 스튜디오의 디버거는 윈도 api 를 호출하면서 충돌을 일으켜 버려서 디버깅을 할 수 없다는 문제가 발생해요..

현재, 별도의 방법으로 비주얼 스튜디오만 스팀 오버레이를 끄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아직까진 별 소득이 없어요..

그냥 bat 파일을 하나 만들어서 exe로 패킹한 다음에 그걸로 실행시킬까아.. (그러면 스팀 오버레이가 뜨지 않으니까요..)

덧1, 이 문제가 스팀 오버레이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알아서, 저번주 과제 하면서는 CodeBlocks 라는 다른 IDE를 써서 겨우 과제를 해서 내야 했어요.. 이런 건줄 알았으면 그냥 간단하게 스팀에서 오버레이를 껐으면 되었는데..

윈도 8 에서의 Djmax Trilogy 실행에 관해서

미노리 같은 경우엔 처음엔 실행이 되었지만, 그 후 재부팅 했을때 다시는 실행이 되지 않던 문제가 있었어요.,.

디버거를 돌려본 결과, 새로운 Directinput 라이브러리와 충돌하는것으로 보여요-

해결 방법은, TR.exe 가 있는 폴더에 전 버전 윈도우의 Dinput8.dll 을 넣으면 돼요-

키보드 도착했어요-

웅.. 아직 모든 키를 눌러보지는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은 불량은 없는 것 같아요-

청축의 소리를 무언가 무지 얕본 것 같아요.. 적어도 방문을 열어두고는 집 안의 사람들이 키보드 소리에 신경을 쓰지 않기는 무리 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은 키보드를 샀으니, 오래오래 써야지..

…웅.. 외관에 관해서는 ‘그냥 키보드 왔네-‘ 하는 느낌이라서 차라리 좋은 것 같아요-
무난한 것 같아서..